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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| 추천수 | 평가점수 | 평가자 ID | 짧은 Memo | 본날 | 평가 수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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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91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28회] 다른 여자를 쳐다보는 남자를 만날 인연이라고 하는데 어쩌죠? 📺 | 2014-12-27 | 12.60 | 1,290,752 | 8,767 | ✍️ | |||||
| 890 | [성탄절 교회 방문] "기쁜 성탄 축하드립니다" 📺 | 2014-12-26 | 5.22 | 46,942 | 427 | ✍️ | |||||
| 889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27회] 결혼한지 1년, 아기를 낳았지만 우울증으로 힘들어요. 📺 | 2014-12-26 | 7.77 | 256,507 | 2,170 | ✍️ | |||||
| 888 | (Eng/中文-SUB) 즉문즉설1026회 여자친구 몰래 바람을 피웠는데 돌아가야할지 고민이에요 📺 | 2014-12-25 | 8.62 | 1,191,519 | 6,288 | ✍️ | |||||
| 887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25회] 결혼을 앞두고 시어머니에 대해 이유없는 거부감이 들어요 📺 | 2014-12-22 | 10.25 | 639,514 | 5,312 | ✍️ | |||||
| 886 | [법륜스님의 세계 100회 강연] 세계 곳곳에서 응원과 감사의 영상 편지 📺 | 2014-12-22 | 4.93 | 14,521 | 46 | ✍️ | |||||
| 885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24회] 나이가 들수록 죽음이 두려워져요 📺 | 2014-12-21 | 8.40 | 566,423 | 4,239 | ✍️ | |||||
| 884 | [법륜스님의 세계100회강연] 12월19일, 115회의 강연을 모두 마치며 📺 | 2014-12-19 | 3.13 | 24,491 | 135 | ✍️ | |||||
| 883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23회] 직장 상사의 언어 폭력, 미래가 안보여서 자살까지 생각했어요 📺 | 2014-12-16 | 9.83 | 247,187 | 941 | ✍️ | |||||
| 882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22회] 결혼 3년차,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 고민입니다 📺 | 2014-12-15 | 12.17 | 2,026,874 | 11,875 | ✍️ | |||||
| 881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21회] 아이가 마흔 여덟인데 결혼을 안해서 걱정입니다 📺 | 2014-11-28 | 7.38 | 1,027,126 | 6,167 | ✍️ | |||||
| 879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20회] 남편의 해외 출장이 잦아서 서로 떨어져 사는 게 걱정돼요 📺 | 2014-11-26 | 11.03 | 341,899 | 2,441 | ✍️ | |||||
| 878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9회]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점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📺 | 2014-11-25 | 4.88 | 562,781 | 3,520 | ✍️ | |||||
| 877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8회] 새로운 시대, 종교의 역할 📺 | 2014-11-24 | 16.52 | 45,270 | 232 | ✍️ | |||||
| 875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7회] 남편과 종교가 서로 다른데 아이들의 종교는 어떻게? 📺 | 2014-11-20 | 25.93 | 1,294,147 | 11,469 | ✍️ | |||||
| 874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6회] 친정 엄마가 남동생을 더 챙겨주니 화가 납니다 📺 | 2014-11-19 | 15.77 | 889,413 | 6,564 | ✍️ | |||||
| 873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4회]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울 것 같아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📺 | 2014-11-13 | 14.70 | 1,586,952 | 11,247 | ✍️ | |||||
| 872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3회] 성과에 대한 욕심과 압박감 📺 | 2014-11-12 | 9.05 | 152,151 | 1,597 | ✍️ | |||||
| 871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2회]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데 꿈이 자꾸 바뀌어요 📺 | 2014-11-10 | 7.25 | 77,141 | 189 | ✍️ | |||||
| 870 | (EN/日本語/ Viet SUB)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1회] 운명의 남자를 만나서 한방에 결혼하고 싶어요 📺 | 2014-11-09 | 5.45 | 485,479 | 2,948 | ✍️ | |||||
| 869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10회] 학자금 대출, 학점, 결혼, 집 살 걱정에 방황하고 있어요 📺 | 2014-11-08 | 8.58 | 229,461 | 1,667 | ✍️ | |||||
| 868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09회] 바깥 세상에 나오지 못하는 동생,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? 📺 | 2014-11-07 | 5.13 | 179,361 | 1,452 | ✍️ | |||||
| 867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08회] 학교 가기 싫다는 아이, 윽박지르는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📺 | 2014-11-06 | 15.38 | 355,573 | 2,719 | ✍️ | |||||
| 866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07회] 대학생이 되었는데 부모님이 외박을 반대해서 답답해요 📺 | 2014-11-05 | 6.32 | 152,761 | 1,001 | ✍️ | |||||
| 865 | [법륜스님 즉문즉설 1006회] 죽음이 무섭고 부모님이 돌아가실까 걱정돼요 📺 | 2014-11-04 | 7.92 | 497,739 | 4,049 | ✍️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