📺 법륜스님의 즉문즉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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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1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1회] 시댁 상속문제로 속상합니다 📺 2017-12-31 11.20 792,414 ✍️
1220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50회] 18살 고등학생의 진로 고민 📺 2017-12-27 12.80 67,266 ✍️
1219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9회] 일본인 남편과 문화 차이 📺 2017-12-24 6.63 84,388 ✍️
1218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8회]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해요 📺 2017-12-20 9.30 959,092 ✍️
1217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7회] 귀촌 후 아이의 교육 어떨까요? 📺 2017-12-17 21.88 328,284 ✍️
1216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6회] 성급한 엄마 & 느림보 아이들 📺 2017-12-13 12.75 386,208 ✍️
1215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5회] 108배 하면 좋다는데 하기 싫어요 📺 2017-12-10 14.62 245,375 ✍️
1214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4회] 딸들이 떼쓰면 화가 나요 📺 2017-12-06 10.30 200,166 ✍️
1213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3회] 공무원 생활 상사 눈치가 보여요 📺 2017-12-03 21.58 303,225 ✍️
1212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2회] 시어머니가 같은 건물로 이사 오신대요 📺 2017-11-29 13.63 1,078,126 ✍️
1211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1회] 가출, 술, 담배하는 딸 📺 2017-11-26 21.33 1,481,556 ✍️
1210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40회] 임신 중인데 아들 낳고 싶어요 📺 2017-11-22 17.22 527,416 ✍️
1209 (한 SUB)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38회] 결혼 노력해도 힘들어요 📺 2017-11-15 11.97 551,988 ✍️
1208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37회] 업무상 해치는 신체적, 정신적 건강 📺 2017-11-12 11.45 76,731 ✍️
1207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36회] 나이 50인데 아버지가 함께 살자고 해요 📺 2017-11-08 7.80 706,420 ✍️
1206 (中文/日-SBU)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34회] 사로잡힘에서 벗어나기 📺 2017-11-01 15.38 984,646 ✍️
1205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33회] 아이를 낳고 싶어요 📺 2017-10-29 13.20 199,535 ✍️
1204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32회] 남편의 강박증으로 고통받는 우리 가족 📺 2017-10-25 22.52 1,551,994 ✍️
1203 (中文 SUB)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31회] 금전문제에 제로인 남편 📺 2017-10-22 17.02 592,687 ✍️
1202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30회]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게 돼요 📺 2017-10-18 7.30 145,664 ✍️
1201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29회] 미국과 성문화 차이가 궁금합니다 📺 2017-10-15 21.60 618,024 ✍️
1200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📺 2017-10-13 8.87 15,037 ✍️
1198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28회] 오빠의 빚 언제쯤 갚은 걸까요? 📺 2017-10-13 5.65 82,222 ✍️
1197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27회] 아버지의 죽음,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해요 📺 2017-10-08 7.27 78,542 ✍️
1196 [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26회] 결혼식에 어머니를 초대하고 싶지 않아요 📺 2017-10-04 13.28 682,109 ✍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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